NO.133 타카오 맹견 수영복
짙은 블루 색상의 하이레그 수영복을 입은 타카오가 냉철하고 압도적인 자세로 해변에 등장한다. 강렬한 햇살 아래 그녀의 상징적인 검은 롱 스트레이트 헤어와 타이트한 수영복이 자랑스러운 곡선을 드러내며, 눈빛은 칼날처럼 날카롭고 입가에는 거침없는 냉소가 떠올라 있다. 근육 라인이 햇빛 아래 살짝 빛나며, 맹견 같은 야성과 함선소녀의 우아함이 완벽하게 조화되어 숨 막히는 압도적인 기운을 발산한다. 전체 작품은 강한 긴장감을 품고 있으며, 수영복의 관능미와 그녀 특유의 위험함과 오만함을 동시에 유지해 시각적 충격이 매우 강렬하다.
바보 모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