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229 25년 6월 작품: 치열한 깃털이 별진을 거느리다 - 장리
불꽃 같은 붉은 깃털이 하늘에 춤추고, 별들이 진을 이루며 장리가 책략을 쥐고 있다. 타오르는 붉음과 깊고 푸른 색이 교차하여 고전 선협의 웅장한 기운을 자아낸다. 그녀의 눈빛은 차갑고 결단력 있으며, 옷자락이 나부끼는 모습은 마치 천기를 풀어내는 듯하다. 빛과 그림자가 흐르고 깃털이 떨어지며 별이 움직인다. '치열한 깃털이 별진을 거느리다'의 신묘한 경지를 한 폭의 그림에 담아낸다.
한 입 토끼







